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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떡이님 포스팅을 보다 익숙한 주소가 보이길래 반가웠답니다. 맥북이 저런 문제가 있었군요. 저는 애플에 관심이 없어서인지, 가격이 부담이었는지는 모르지만 처음 나왔을때부터 관심 밖이었답니다. 그럼, 맥북은 파시고 대체하는 노트북은 다시 구입하시는건가요? 아님, Treo에 만족하시는건가요?
안녕하세요, mobizen님^^ 제가 야근이 잦은 편이라 노트북이 자주 필요하진 않습니다. 맥북에어를 구매한 것은, 그동안 맥북은 무거워서 구매하지 않았던 것인데, 맥북에어는 제가 맥북을 구매하는데 가장 걸림돌이었던 '무게'를 해결해 줬기 때문입니다. Treo는 지하철에이나 버스에서도 서서 문서작성을 할 수 있기 때문에 저에겐 웬만한 서브 노트북보다 유용합니다. 또, 현재는 아이팟터치나 다른 휴대폰을 이용해서 제가 노트북으로 하는 일들을 충분히 대체하기 때문에 정말 매력적인 노트북이 나오기 전까진 구매하지 않을 것 같습니다.
오늘 떡이님 포스팅을 보다 익숙한 주소가 보이길래 반가웠답니다.
맥북이 저런 문제가 있었군요. 저는 애플에 관심이 없어서인지, 가격이 부담이었는지는 모르지만 처음 나왔을때부터 관심 밖이었답니다. 그럼, 맥북은 파시고 대체하는 노트북은 다시 구입하시는건가요? 아님, Treo에 만족하시는건가요?
안녕하세요, mobizen님^^
제가 야근이 잦은 편이라 노트북이 자주 필요하진 않습니다. 맥북에어를 구매한 것은, 그동안 맥북은 무거워서 구매하지 않았던 것인데, 맥북에어는 제가 맥북을 구매하는데 가장 걸림돌이었던 '무게'를 해결해 줬기 때문입니다.
Treo는 지하철에이나 버스에서도 서서 문서작성을 할 수 있기 때문에 저에겐 웬만한 서브 노트북보다 유용합니다.
또, 현재는 아이팟터치나 다른 휴대폰을 이용해서 제가 노트북으로 하는 일들을 충분히 대체하기 때문에 정말 매력적인 노트북이 나오기 전까진 구매하지 않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