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의 네이트 브라우저를 통해서 모바일 구글 사이트에 접속할 있다는 알고 계셨습니까?

정액제는 신청해야 하지만, 언제 어디서나 자신이 좋아하는 블로거의 글을 읽을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입니다.

데이터 통신 정액 요금제를 사용하는 분이라면 번 이용해 보시기 바랍니다.

이미지까지 휴대폰 화면에 맞게 조절되면 더 바랄 것이 없겠습니다.

제가 사용중인 폰은 네이트 브라우저 v5.0 / 엔진버전은 v6.0.SKT080219r입니다.



(1) 네이트에 접속한다.



















(2) '메뉴'를 누르고 '새 URL 입력'을 선택한다.



















(3) 구글 모바일 사이트 URL인 'm.google.com'을 입력한다. 'reader.google.com'을 입력하면 바로 구글 리더로 이동한다.














 



 

(4) 구글 모바일 사이트에 접속하면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 목록이 나온다.


















(5) 아래로 스크롤을 내리면 '리더'를 볼 수 있다. '리더'를 선택하고' OK'를 누른다.


















(6) 구글 ID와 Password를 입력하고 'Sign in'을 선택하고 'OK'를 누른다.


















(7) 접속하면 자신이 PC에서 설정해 놓은 구독 리스트를 볼 수 있다.


















(8) 블로그 제목을 선택하고 'OK'를 누르면, 그 블로그의 안 안읽은 피드만 보인다.



















(9) 읽고 싶은 피드의 제목을 선택하고 'OK'를 누르면, 해당 글을 볼 수 있다. 글 본문을 전체 공개한 것은 상관없지만, 부분 공개한 것은 네이트 브라우저로 모바일 사이트가 아닌 웹사이트에 직접 접속하면 제대로 구현되지 않기 때문에 볼 수 없다.














 

(10) 문제는 이미지다. 텍스트는 휴대폰 해상도에 맞게 변경 되는데, 이미지는 잘려서 나온다.


















(11) 이미지가 잘려서 보이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12) 원본 보기를 눌르면,



















(13) 정렬되지 않고 다 잘린 모습의 블로그를 볼 있다.^^;


















 

(14) 네이트 메뉴에 바로가기 등록도 할 수 있습니다.





















(15) 메뉴를 누르고 '바로가기등록'을 선택합니다.





















(16) 네이트에서 즐겨찾기 등록을 해놓으면 '바로가기등록'에서 볼 수 있습니다. '바로가기등록'할 즐겨찾기를 선택하고 'OK'를 누릅니다.


















(17) 아이콘을 선택합니다.




















(18) 바로가기 등록이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제 직접 주소를 입력하지 않고도 바로 구글 리더에 바로 접속할 수 있습니다.










  1. JK 2008/08/04 19:46 수정삭제

    저, 근데 휴대폰 화면은 어떻게 캡쳐하셨나요? 그냥 궁금해서...^^;

  2. 김치군 2008/08/05 00:41 수정삭제

    예시가 제 블로그군요 ㅎㅎ

    감사감사~~ *^^*

  3. somehowme 2008/08/10 14:06 수정삭제

    JK님 말씀대루 어떻게 캡쳐하셨나요;;; ㅎㅎㅎㅎ 궁금해요!! 무슨 툴이 있나요? ㅋㅋ

  4. beckgom 2008/08/12 09:07 수정삭제

    @.@ 저도 궁금하네요. 어떻게 캡쳐하셨어요?

    전 m4650이라 PDA로 이용하고 있는데 일반 휴대폰으로도 이용이 가능하군요..@.@

  5. 한RSS 모바일

    Tracked from Zizukabi@Textcube.com 2008/08/23 08:20

    휴대전화로 미투데이의 글을 읽을 수 있는 미투모바일을 이용하면서 휴대전화를 전화기 이상으로 사용하고 있다. ㅡ.ㅡ 내친 김에 한RSS 모바일도 이용하고 있다. 사실 내 휴대전화에서는 구글리더 모바일이 에러를 토해내는 바람에 그냥 지내다가, 한RSS 모바일에 대한 글을 읽고, 탈퇴했던 한RSS를 재가입하여 모바일을 이용하고 있다. 화면이 작은 휴대기기로 글을 읽는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더욱이 노안이 심해지고 있는 내게는 말이다. 작은 글씨에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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